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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6-04-28 23:00
심폐소생술 영상
 글쓴이 : 국민안전교…
조회 : 937  
   인천소방_공단소방서,_심정지_환자_심폐소생술로_소생_동영상[2].avi (2.9M) [7] DATE : 2016-04-28 23:04:41
   http://www.mpss.go.kr/home/news/happyNews/?boardId=bbs_000000000000007… [235]

인천공단소방서(서장 이돈)에는 심폐소생술로 시민의 생명을 살린 기적같은 사례가 뒤늦게 밝혀져 화제다.
지난 3월 28일 오전 8시 57분경 이○○씨(40세,여)가 급성 심정지를 일으켜 길에 쓰러졌다. 인적이 드물어 주변의 도움을 받기 힘든 상황에서 화재출동 후 복귀중인 소방대원들이 발견, 신속한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소중한 생명이 살아났다.
이씨의 호흡·맥박이 없는 것을 확인한 김남일(1급응급구조사)대원은 신속히 기도확보 후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였고, 동시에 다른 대원들도 역할분담해 119신고 및 보조활동을 했다. 

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은 이씨를 급히 병원으로 이송, 지속적인 심폐소생술과 제세동(전기충격)으로 병원 도착 직전 맥박이 다시 돌아왔다. 소방대원들의 신속한 대처가 한 생명을 살린 것이다.
현재 이씨는 3주간의 집중치료를 마치고 퇴원, 일상생활로 돌아온 상태이며 송도119안전센터를 방문해 “소방대원들의 노력으로 다시 삶을 되찾고 가정의 행복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.”고 깊은 감사인사를 전했다.
소방 관계자는 “심정지 환자에게는 신속한 심폐소생술이 가장 중요한데 많은 일반인들이 환자가 잘못됐을 경우를 우려해 꺼리는 경향이 있다. 현재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는 ‘선한 사마리안법’(응급처치 중 본의 아닌 과실로 사망에 이르거나 손해를 입힌 경우 민·형사상 책임을 감경 또는 면제)이 도입되었으니 주저말고 신속한 응급처치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.”고 당부했다.
우리 나라의 ‘급성 심정지’ 환자는 연간 3만명 이상으로 과로와 스트레스가 주 원인이며, 요즘같이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때 발생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 심정지 발생시 중요한 것은 초기 심폐소생술로, 1분 이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 95%에 육박하는 소생률이 4분이 경과하게 되면 25%로 급격히 감소한다. 4분이란 시간이 이른바 ‘Golden time’, ‘4분의 기적’이라고 불리는 이유이다. 최초 목격자의 빠른 신고와 심폐소생술, 구급대원의 전문응급처치가 연계돼 소생의 연결고리가 형성되었을 때 소생률을 높일 수 있다.  

현재 모든 소방서에서는 보다 효율적인 응급환자 대처를 위해 펌프차에 응급구조사를 배치하는 ‘Pumbulance system’을 운영중에 있으며, 공단소방서는 이번에 이씨의 생명을 되찾아준 소방대원 6명 전원에게 하트세이버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.


 
   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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